AX First Step · 2주차
AX First Step · Week 2

고객의 회사를
읽는 법

나의 AX가 아닙니다.
고객의 AX를 이해하는 것이 컨설턴트의 시작입니다.

강의 3시간 실습 2시간
첫인상

고객사에 처음 들어갔을 때
무엇을 봐야 하는가

🖥️

전산 환경 = 업무 환경

직원들이 매일 쓰는 화면, 도구, 프로세스가 곧 그 회사의 업무 방식이다. 시스템을 보면 회사가 보인다.

🔍

가장 먼저 물어볼 것

"어떤 프로그램 쓰세요?" — 이 한 마디로 회사의 디지털 성숙도와 자동화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한다.

전산 환경은 단순한 IT 이야기가 아닙니다.
회사가 일하는 방식 그 자체입니다.

시스템 분류

회사가 쓰는
시스템 4종

📊

MIS

일반 관리 시스템.
인사, 회계, 재고 등 회사 어디서나 쓰는 기능.

Management Info
🏭

BIS

회사 고유 업무 시스템.
그 회사만의 특수한 프로세스를 다루는 시스템.

Business Info
🔗

ERP

통합 시스템.
MIS + BIS를 하나로 묶어 데이터를 연결.

통합 플랫폼
📋

그룹웨어

의사결정·문서 시스템.
결재, 공지, 게시판, 전자문서 등 협업 도구.

협업·문서

한 회사가 이 중 몇 가지를 쓰고, 어떻게 연결하느냐가 그 회사의 디지털 수준을 말해준다

조합의 논리

냉장고 따로,
식기세척기 따로

주방 가전은 모두 하나의 회사 제품일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에 따라 골라서 조합하면 됩니다.
회사 시스템도 마찬가지입니다.
회계는 A, 인사는 B, 문서는 C — 각각 가장 잘하는 걸로 조합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연결할지를 아는 것이 컨설턴트의 능력입니다.

"왜 이 시스템을 쓰세요?" 라고 물어보면
그 회사의 역사가 나옵니다.

역사

시스템 진화의
역사 타임라인

1970s
MRP
자재소요계획.
공장 제조업 중심의 재고·생산 관리.
1990s
단독 시스템
부서별로 각자
프로그램 도입.
연결 없이 섬처럼 존재.
2000s
ERP
통합의 시대.
SAP, Oracle 등
대형 통합 패키지.
2020s
SaaS 조합
클라우드 기반
베스트오브브리드.
API로 연결.

역사는 반복됩니다 — 통합 → 분산 → 통합 → 분산
지금은 분산(SaaS 조합)의 시대입니다.

현실

지금도
천차만별입니다

레벨이 높다고 AX 대상이 아닌 게 아닙니다.
어느 레벨이든 자동화할 수 있는 문서와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핵심

이 모든 걸
관통하는 건

문서다

MIS든, ERP든, 그룹웨어든 —
모든 시스템의 입력과 출력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바꾸면 시스템이 바뀝니다.

4주 전체 흐름

이 강의를 관통하는
하나의 논리

📄 문서
🌐 HTML
⚙️ 시스템
☁️ SaaS

이번 주는 두 번째 계단 — 문서를 HTML로 만드는 힘
모든 시스템은 HTML에서 시작했습니다.

문서 → HTML → 시스템 → SaaS
1주차에서 만든 페이지가 바로 이 사다리 위에 있습니다.
AX 시작점

AX의 첫 번째 스텝은
문서입니다

🚧

어려운 시작

시스템 도입, 프로세스 재설계,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 비용도 크고, 리스크도 크다.

쉬운 시작 — 문서

매일 반복하는 문서 하나를 자동화하는 것. 비용 0, 리스크 0, 즉시 체감 가능.

"가장 쉽게 시작하는 방법" =
지금 매일 만드는 문서를 AI에게 맡기는 것

실전 기술

고객사에서
문서를 찾는 법

이 세 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문서가 있다면 —
그게 바로 첫 번째 자동화 대상입니다.
실습 (2시간)

오늘 실습에서
함께 할 것

강사가 각 맥플로에 직접 피드백합니다 — 막히면 바로 손 드세요

이번 주 숙제

다음 주까지
해올 것

3주차에서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
고객의 언어로 들어가라.
그들이 매일 쓰는 문서가 곧 그들의 언어다.
— AX First Step · 2주차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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