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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의 일상이 되는 길, 그 위에 서 있는 앱.
툴을 손에 들려줘야 합니다. 일을 관리하면서 AI가 개입하고,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통합환경.
AI와 대화하며 생각을 구체화하고, 할일이 자동으로 포착됩니다. 나와 하는 톡은 메모장, AI와 하는 톡은 조력자. 팀원과의 협업도 DooList 안에서.
문서를 만들고, 코드를 짜고, 서비스를 실행하는 작업실. 개발자가 없어도 바이브코딩으로 업무 자동화와 서비스 구축이 가능합니다.
이동 중에도 끊김 없이. 모바일 최적화로 언제 어디서나 AI 비서와 함께. 회의 후 요약, 아이디어 포착, 할일 처리가 손에서 이루어집니다.
DooDesk에서 생성되는 모든 문서가 실시간으로 백업됩니다. 회사의 지식과 작업 기록이 안전하게 보관되고,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낼 수 있습니다.
myDoo 도입과 함께 AX First Step 특별강좌 교육을 연계하면, 직원들이 AI 툴을 제대로 활용하는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툴만 주는 것이 아니라 쓰는 방법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AX First Step 특별강좌 교육 보기 →"지금 직원들이 ChatGPT, 클로드 다 각자 씁니다. 회사 입장에서 뭘 쓰는지, 어떻게 활용하는지 파악이 안 되죠. myDoo는 회사 전체가 하나의 AI 워크스페이스를 쓰는 겁니다."
"문서 만들고, 할일 관리하고, AI에 물어보고 — 이게 따로 따로 있잖아요. myDoo는 이게 다 하나 안에서 됩니다. 직원이 대화하면서 할일이 자동으로 잡히고, 문서가 바로 만들어집니다."